한눈에 보기
- 모바일 재외국민 신분증: 2025년부터 한국 핸드폰 번호 없이도 국내 금융 이용 가능
- 해외 송금 한도 상향: 증빙 서류 없이 연간 USD 100,000까지 송금 가능
- 해외금융계좌 신고 면제: 싱가포르 거주자라면 5억 원 초과 계좌 신고 의무 면제 혜택
싱가포르에 처음 정착하거나 수년째 거주하면서 가장 답답한 순간이 언제인가요? 저는 단연코 한국 은행 앱을 켤 때라고 생각해요. 뭐 하나 하려고 하면 '본인인증'의 벽에 부딪히기 일쑤죠. 한국 유심을 유지하자니 매달 나가는 비용이 아깝고, 없애자니 금융 거래가 막막해지는 그 기분, 저도 정말 잘 알거든요.
하지만 2025년과 2026년으로 넘어오면서 우리 같은 해외 거주자들에게 정말 유리한 변화들이 많이 생겼습니다. 이제는 한국 번호가 없어도, 혹은 복잡한 서류 없이도 한국 금융 서비스를 훨씬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. 오늘은 싱가포르 거주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금융 정보 4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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